보도자료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업무협약식

2023-11-15 Views 37

한경협중기센터, 중소ㆍ중견기업 나눔 문화 확산 앞장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 업무협약 체결

- 중소ㆍ중견기업 나눔문화 확산, ESG 경영 도입을 위한 상호협력 약속

- 한경협 경영자문단 나눔명문기업 대상 경영자문 및 교육 제공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김창범, 이하 협력센터’)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하 사랑의열매’)가 중소·중견기업의 나눔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 힘을 모은다. 협력센터와 사랑의열매는 1114()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협력센터 박철한 소장,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한경협 경영자문단은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400여 개 중소·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진단과 컨설팅, 수요 맞춤형 교육 등을 제공해 해당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지원한다.

* 나눔명문기업 : 1억원 이상을 기부하였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하는 기업 기부 프로그램

  더불어, 협력센터 자문기업, 관계사 등 사회공헌활동에 관심 있는 중소·중견기업에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기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사랑의열매는 기업들이 유관 산업 및 관심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협력센터 박철한 소장은 사랑의열매의 복지 전문성, 한경협 200여 명 경영자문위원의 노력, 중소기업의 사회공헌 의지가 합쳐져 나눔문화 확산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경영자문단을 통해 향상된 중소기업의 경영성과가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사회 전반에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기업 CEO·임원 출신 약 240명으로 구성된 한경협경영자문단은 지난 19년간 12,000여 개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자문·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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