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충청북도기업진흥원 경영자문상담회(7.6)

2022-07-06 Views 26

 

전경련, 충북 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 성료

2년 만의 대면 상담회 재개에 충북지역 중소기업들 높은 관심 보여

자문위원 30명이 중소기업(23)에 수요별 맞춤형 공동자문 실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센터장 박철한)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충청북도 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를 올해부터 대면 상담회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기업진흥원(사무국장 김한기)과 공동으로 6() 청주 오송 C&V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상담회에는 전경련 경영자문위원 30명과 제조업, 도소매업, 서비스 및 지식기반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충북 중소기업 23개사가 참여했다. 대기업 출신의 자문위원들은 판로개척, 기업 비전 및 전략 등에 대한 자문을 실시했으며, 기업 수요별 맞춤형 자문을 위해 공동자문을 제공했다.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한 충북지역 상담회는 올해로 18번째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충청·경상·전라 등 전국의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연계해 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 요인 해소와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자문 분야별 자문위원들을 파견해 대기업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무료로 전수하고 있으며, 상담회 참여 후 장기 자문을 희망하는 기업은 횟수와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고 성과가 날 때까지 자문을 지원한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박철한 소장은 “2년만에 대면으로 진행하는 경영자문상담회에 충북지역 중소기업들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위기극복과 경영애로 해소에 우리 자문위원님들께서 큰 힘이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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