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활동

재계, 설 명절前 납품대금 5조 5천억 원 앞당겨 지급
- 15개 주요 대기업의 설前 거래대금 조기지급 규모 : 5조 5천억 원
- 지역사회 봉사, 귀향교통비 지급, 직거래·온라인 장터 개설 등 나눔·상생활동 펼쳐
주요 대기업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 거래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고, 지역사회 봉사, 상품권 구매 등 상생 활동에 적극 나섰다.
「주요 대기업 설前 납품대금 조기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올해 삼성, 현대차, LG 등 15개 주요 대기업들이 명절 전 앞당겨 지급한 납품대금 규모는 5조 5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요 대기업의 명절前 거래대금 조기지급 현황 및 주요 상생활동 〉
기업(그룹)명지급액(억 원)지원 활동
삼성13,000- 각 계열사 지역사업장 직거래 장터 개설 
- 1→2→3차 협력사 간 현금지급 지원을 위한 펀드 운영
현대차11,295- 3000여개 협력사 대상, 거래대금 최대 15일 앞당겨 지급
- 온누리 상품권 구매(128억 원), 임직원 사회봉사 활동
에스케이-- 협력사 대금 매달 수차례 수시 지급 시스템 구축
롯데8,000- 약 2000여개 협력사 대상 조기지급
포스코2,734- 협력업체에 1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5일간 매일 지급
현대백화점4,924- 협력사 직원 귀향교통비 지급(약 300명, 700만원 수준)
- 매장 직원(약 3400명) 명절선물 구매 시 10∼30% 할인
신세계2,300- 협력사 직원 대상 근속연수에 따라 13만원 상품권 제공
현대산업개발2,199- 1550여개 협력사 대상으로 지급
지에스리테일1,300- 거래대금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
한화900- 거래대금 조기지급
아모레퍼시픽770- 800개 협력사 대상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
두산623- 51개 사내협력사 직원 1000여명 대상 명절 선물지급
현대중공업400- 현대중공업
엘에스32.7- 거래대금 최대 8일 앞당겨 지급
합계55,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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