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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독일의 중소기업 발전정책과 전략’논의 조회수 │ 2953
작성자 │ 안지영 작성일 │ 2010-04-13
첨부파일 │ 발표자료.pdf (8,962.8 KByte)

‘독일의 중소기업 발전정책과 전략’논의
- 한·독 사회과학회, 2010 국제심포지움 개최 -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 정병철), 중소기업연구원, 한국BMW코리아의 후원하고, 한독사회과학회(회장 : 이두환)가 주최하는『2010 한·독 사회과학회 국제심포지움』이 4/9(금) 여의도 전경련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독일 통일의 정치·경제·사회적 경험과 교훈”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한독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권영세 의원(한나라당)과 한스-울리히 자이트 주한독일대사가 참석했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독일의 중소기업 발전정책과 전략’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첫 발표를 맡은 독일 만하임대학 케제 교수가‘독일 중소기업의 육성정책과 시사점’을 발표하여 한·독의 중소기업 육성 정책비교와 시사점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통일이후 구 동독지역에서 중소기업 중심으로 발전된 산업클러스터 사례를 인텔게니오의 슈피처 대표가 소개했다. 슈피처 대표는 유럽의 실리콘벨리로 성장한 실리콘 삭소니, 세계 태양광발전산업을 주도하는 솔라밸리 등 동독의 경제발전을 사실상 이끄는 주역으로 등장한 강소기업의 경쟁요인을 강조하였다.   또한 성신여대 황태희 교수가‘독일 경쟁제한방지법상 중소기업 보호의 의미와 시사점’을, 중소기업연구원 김익성 박사가‘녹색성장을 위한 한독 중소기업간 협력방안’을 주제로 강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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