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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SCORE, 부산지역 히든 챔피언 육성에 나서 조회수 │ 2500
작성자 │ 김한준 작성일 │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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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ORE, 부산지역 히든 챔피언 육성에 나서
-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부산지역 경영자문 상담회 개최 -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정병철, 이하 협력센터)는 아시안 게이트웨이로서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우리나라가 세계 물류의 중심국가로 성장하고, 미래 해양 시대를 열어가는데 주역을 담당하고 있는 부산에서 지난 12일 「2010 부산지역 경영자문 상담회」를 개최했다.

  부산경제진흥원(원장 윤창현)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상담회에는 전경련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이하 KSCORE)의 권동열 위원장(前 대우그룹사 사장), 마규하(前 기아정기 대표이사), 박문달(前 LG 유통 부사장), 심만섭(前 현대금속 사장) 등 총 20人의 자문위원들이 참여했다.

  상담회 참여한 21개 중소기업 대표들은 판로개척과 경영관리 분야에 자문 요청을 의뢰했다. 특히 일부 업종의 경기 회복에도 불구하고 가구와 인쇄, 직물 업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중소기업 대표들은 경영애로 해소에 도움을 받았으며, 센터는 상담회에 참여한 기업 중 희망기업에 한하여 중장기적으로 KSCORE 자문위원이 부산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약 6개월간 비상근 고문이 되어주는 ‘비즈니스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동열 위원장은 “지난 2008년 10월 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센터가 부산지역 중소기업 경쟁력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한 이후 오늘로써 벌써 3번째 상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그간 부산경제진흥원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경영자문상담회와 비즈니스 멘토링을 통해 100여개 기업에 경영자문을 추진했으며, 자문 받은 기업 중 광남정밀과 같은 히든챔피언이 해외에서 선전을 하고 있는 등 자문 성공사례도 속속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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