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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4회 재취업 성공수기 공모전」시상식 355
이인숙 2016-12-27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12월28일(수)조간_ 제4회 재취업성공수기 시상식 보도자료.pdf (560.4 KByte)

40+ 재취업 성공스토리 : 나는 다시 일어섰다.

-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제4회 재취업 성공수기 시상식」개최 -

“도전하라!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한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가 주관한 제4회 재취업 성공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강태석(61세)氏가 강조하는 중장년 재취업 성공요결이다. 강氏는 대기업 통신사에서 34년간 근무하고 명예퇴직한 후 부단한 노력 끝에 건설회사 안전관리주임으로 재취업했다. 


협력센터 산하 전경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지난 11월 중순부터 약 20일에 걸쳐 40세 이상 중장년들의 재취업 성공수기를 공모하여, 총 6편의 당선작을 선정, 27일 협력센터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상에는「나는 다시 일어섰다」의 강태석(61세)氏, 우수상에는「절망을 딛고 감사함으로」의 배정연(56세)氏와「모든 걸 내려놓고 낮은 곳으로부터」의 신시영(55세)氏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장려상에는「새로운 날은 항상 온다」의 권병화(58세)氏, 「나는 할 수 있고, 해야 되며, 하지 않으면 안된다」의 양해식(61세)氏,「오래 움츠린 개구리가 멀리 뛴다」의 김현정(여, 45세)氏 등 3편이 뽑혔다.

 

공모전의 취지는 재취업 성공 노하우를 중장년 구직자들과 공유하는 것


협력센터 관계자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성공적인 구직활동 방법과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는 노하우를 제시해 주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취지”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기공모에는 총 51편이 응모했으며, ‘실직의 역경을 어떻게 극복했는가?’, ‘재취업 성공요인은?’ ‘얼마나 공감할 수 있게 기술했는가?’ 등이 심사 기준이었다고 덧붙였다.
수기공모를 총괄한 배명한 협력센터 소장은 “나이장벽으로 인해 중장년의 재취업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이번 수상작의 성공스토리와 같이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반드시 길은 열릴 수 있다” 고 강조하고, “중장년들의 재취업 희망을 실현해 주기 위해 취업상담부터 맞춤형 알선까지 취업토탈 솔루션제공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 고 밝혔다.
40세 이상의 중장년은 전경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 가입하면 누구나 재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연락처 : 전경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02-6336-0613, www.fki-rejo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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